주선면허 매수 진행 후기
강원운송60 · 2026.08.28
강원에서 오래 운송 일을 하다가 나이도 있고 체력의 한계도 느끼져서 거래처 관리 쪽으로 넓혀보려고 주선면허를 알아봤습니다.
처음에는 매물 구하는 것보다도 확인해야 할 서류나 관청 절차가 더 신경 쓰였습니다. 주변에 물어봐도 말이 조금씩 달라서 혼자 진행하기는 부담이 있었습니다.
넘선생에는 전화로 먼저 상황 설명드렸고, 이후 매수 가능한 건들을 몇 가지 안내받았습니다. 진행 전 확인할 부분을 차분히 짚어주셔서 무리하게 서두르지 않고 결정했습니다.
계약하고 나서는 필요한 서류 준비와 신고 절차를 순서대로 알려주셨고, 중간에 궁금한 점 물어보면 바로 답을 주셔서 큰 문제 없이 마무리했습니다.
나이가 있다 보니 이런 행정 업무가 복잡하게 느껴지는데, 옆에서 정리해주는 사람이 있으니 확실히 수월했습니다. 지금은 기존 운송 거래처와 맞춰서 주선업 쪽도 천천히 자리 잡아보려고 합니다.
